비영어 사용 구직자를 위한 면접 조언

비영어 사용 구직자를 위한 면접 조언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경우 구직 과정에서 특히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면접입니다. 면접을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면접할 때 말하고 전문성 있게 행동하는데 언어가 장벽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사실 2개 국어 사용은 직장 생활에 바람직한 능력입니다.

몇 가지 준비하는 것으로 면접 걱정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구직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감을 얻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로스 앤젤레스  Los Angeles ORT College 에서 제공하는 언어 교육과 같이 입증된 집중 과정 제2외국어로서의 영어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LA ORT’s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일자리를 찾는 비영어권 구직자가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다음은 면접에서 빛나보이는 데 도움이 되는 조언입니다.

표준 면접 질문을 고려하라

면접에서 영어로 잘 알아듣고 말해야 합니다. 표준적인 면접 질문을 고려하고 연습해 준비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질문에 영어로 답하는 연습을 하십시오.

  • 자기 소개를 해보세요
  • 자신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 직장 경력에 대해 알려주세요.

직업 내용과 업무 어휘를 확인하라

면접할 때 일에 필요한 사항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직업 상세 내용을 확인하면 본인이 왜 적합한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고 영어로 자신의 자격을 설명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해당 업무 환경에서 사용하는 영어 단어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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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전에 생각하라

면접 때 질문에 서둘러 대답하지 말고 각 질문마다 잠시 쉬는 것이 좋습니다. 이 짧은 시간 동안 생각을 가다듬을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추가 설명을 요청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에 대해 최선의 답변을 하려면 추가 설명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에 직접적으로 답하라

답변은 직접적이고 간결해야 합니다. 약 1 – 2분 동안 답변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관은 두서없는 답변보다 짧고 간단한 답변을 선호합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경우일수록 서두르거나 장황하게 답하지 않아야 합니다.

천천히 발음하며 말하라

면접에서는 천천히 발음해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관은 답변을 알아듣고 직업에 가장 적합한 후보를 결정합니다. 면접관이 당신의 대답을 이해하지 못한 것 같으면 다시 반복하면서 더 명확하게 발음하도록 노력하십시오. 그러나 발음에 대해서는 사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2개 국어 능력을 강조하라

발음으로 출신 배경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구직에 도움이 됩니다. 2개 국어가 된다는 것은 강점입니다! 이 강점을 활용하여 이 능력이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고용주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십시오.

복장을 단정히 하고 미소를 지어라

면접 복장은 입에서 나오는 말만큼이나 많은 것을 표현합니다. 따라서 해당 직업에 적합한 복장 또는 전문성에 맞는 복장을 입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미소를 잊지 말 것!

LA ORT’s ESL 프로그램 – 직업 준비 집중 과정

LA ORT’s ESL 프로그램은 바로 당신을 위한 과정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미국 고용 시장에 진입하는 데 필요한 영어 면접 기술을 제공하여 성공적인 미국 사회 일원이 되도록 여러분같은 비영어 사용자를 돕는 것입니다.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가까운 www.LAORT.edu 직업대학 ORT 에 전화하거나 (800) 998-2678 방문으로 LA ORT 의 영어 학습 및 미국 취업 지원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